양수가 새서 입원 했는데 밤 9시부터
수축이 잡히고 셋째라고 계속 신경써주시고 체크해주신 전현수 과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특히 분만 직전 분만후 처리까지 모든일 도맡아 하신
강민지 책임 간호사님!!
덕에 셋째 무사히 출산 했습니다
힘들다할때마다
그럴때마다 산모님 할 수있어요,산모님 힘내보아요.계속 어르고 타일러 주시고
목소리 톤 하나 변하지 않으시고 친절하게
산모님 할수있어요~ 라고 응원 불어 넣어주시고
아기 쉽게 낳게 열정을 다해 도와주시고 분만 까지 그리고 분만후..뒷 처리까지.. 해주신 모습을 보고
와.. 진짜 직업 정신 없으면 못할 직업이구나..
라는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전현수 과장님께서도 중간 중간 체크해주시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고 마지막 애기 낳는거 까지 엄마 잘하고 있다며 폭풍 칭찬과 응원~ 해주시고 아침 저녁 회진시 눈에 세심하게 봐주시더라구요^^
진짜.. 과장님 간호사분들 아니셨으면..무사히 출산 못 했을것 같아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ㅜㅠ
직업정신 없이는 못할 직업.. 산모와 아기를 안전하게 낳게 도와주시는 모습에 진짜.. 너무 감동 이였습니다
강민지 책임 간호사님의 모습을 보고.. 신랑도 진짜 대단하신거 같다고..
너무 감사합니다.
원래는 이동규 과장님 38주까지 진료봤는데 응급이라 당직의사인 전과장님이 봐주셨는데
이동규 과장님 께서도 옆에 산모 진료오시면서 많이 아프시죠. 잘낳으셨어요? 올때마다 오가며 안부물어주시고
분만실 간호사분 들께서도 변은 보셨어요? 항상 안부 물으시고 아기 잘 지내고 잘먹는다고
귀엽다고 아기 안부 전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산부인과 팀 자체가 분위기도 너무 좋고 너무 세심하게 신경 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