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료원 심전도실 윤기봉 직원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척추 골절로 몸을 움직이는 것이 힘든 상태에서 심전도 검사를 받은 후 허리가 아파서 일어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여직원분께서 도와주시려 했지만 엄마가 몸집이 커서 힘든 상황이었는데, 그때 남자 직원분께서 먼저 다가와 힘든 내색 없이 웃으며 엄마 기분이 나쁘지 않게 조심스럽게 부축해 일으켜 주셨습니다.
환자의 불편함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따뜻하게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감사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작은 도움처럼 보일 수 있지만 환자와 보호자에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환자를 생각하는 윤기봉선생님과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